COMMUNITY

다양한 교육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어리석음과 솔직함에 대하여...

 인터넷의 발전으로 우리는 수 많은 정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칭 타칭의 엄청난 전문가들과 정보의 홍수, 그리고 매일 신문에 오르내리는 수 많은 지도자들의 말들... 
 잠깐의 시간이 흐르면 밝혀지는 진실들과, 순간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이야기들.. 순식간에 뒤집어지는 정치인들의 일관성 없는 정책들.. 
 마냥 답답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논어에 있는 글을 소개하며 갈음할까 합니다. 

아는 것은 아는 것으로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으로 인정한다. 그러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아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모르는 것도 아는 듯이 언동을 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는 것이다. 

옛날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어도 그래도 정직했다. 지금의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고 또 그 위에 남과 자기를 속이는 악을 지니고 있다. 

 -논어  

최준호 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18 최순실 게이트... 탈출구는 있는가? 관리자 10-27
517 광복절에 생각합니다. 무엇이 기본일까? 관리자 08-16
516 스포츠 스타의 도덕적 헤이와 팬심... 관리자 07-25
515 한개의 별을 보자 - 이육사 관리자 06-29
514 가습기 살균제와 미세먼지대처방안... 관리자 05-12
513 알파고와 이세돌 누가 더 창의적인가? 관리자 03-14
512 삼겹살 데이와 데이마케팅... 관리자 03-03
511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에 대하여... 관리자 12-29
510 또 다른 대안시장 '할랄' 관리자 12-08
509 애증의 영웅... 잠들다... 관리자 11-23